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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반의반

마이보수비루 2020. 2. 13. 14:29

채수빈 반의반

정해인과 함께 반의반에 출연하는 채수빈이 화제이다. 오는 3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할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함꼐 사랑을 하는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역활을 맡았다. 13일에는 정해인과 채수빈의 투샷 스틸이 선보여서 눈길을 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이다.

 


채수빈은 1994년 7월 10일생으로 올해 25세이다. 167cm의 키에 47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A형이다. 대한민국의 배우. 본명은 배수빈이지만, 같은 배우로 동명이인 배수빈이 있는 관계로 채수빈을 예명으로 택했다.

 


채수빈은 데뷔 전 각종 광고에 모습을 비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2014년에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를 통해 배우로서 데뷔했다. 이후 MBC 단막극 《원녀일기》와 KBS2 미니시리즈 《스파이》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 KBS2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한은수 역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다.

 


채수빈은 비교적 짧은 연기경력과 나이에 비해 연기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무엇보다 채수빈의 강점은 또렷한 발성과 발음. 대사 전달력이 또래의 여배우에 비해 상당히 높다. 또 드라마에서 채수빈이 맡았던 배역 중 《파랑새의 집》의 한은수 역과 《발칙하게 고고》의 권수아 역은 서로 완전히 상반되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채수빈은 신인들이 흔히 겪는 연기력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 매우 안정적으로 배역을 소화해냈다. 이에 배우 본인은 작품에 들어가기에 앞서 맡은 캐릭터를 분석하거나 연구하는 등 상당히 많이 노력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채수빈의 외모에 관해서는 호불호가 있는 편으로, 부담감 없고 자연스러워서 좋다는 의견과 예쁜 외모치고는 밋밋해서 특출나지는 않는다는 의견으로 갈린다. 2018년 12월 토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FA가 되었고 재계약을 하지않고 타 소속사로 이적하기로 하였다. 2019년 1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킹콩 by 스타쉽)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

 


채수빈의 코를 성형했다는 설이 있었으나 과거 사진과 똑같은 모습이다. 또한 본인도 인터뷰에서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5년 7월 2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열애설이 났다.

 


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인데 구자욱이 2015 KBO 올스타전을 마치고 대구로 내려가지 않고 서울역인근에서 채수빈과 팔짱을 끼고 다니는 것이 포착된것. 처음에 채수빈이 맞다, 구자욱이 맞다, 둘다 아니다 등으로 나오던중 구자욱과 같은 폰케이스, 인스타그램에서 한 동료가 "이쁜 사랑하세요"라고 남긴 댓글, 그리고 구자욱과 팔짱을 낀 채 걸어다니는 모습등으로 구자욱 채수빈이 맞을거라는 의견이 많았고, 그리고 구자욱과 채수빈이 맞았다. 기사가 뜬 5시간 후에 채수빈 소속사에서는 부정했다. 소속사 측에서는 채수빈 1명만 보는 자그마한 중소 소속사인데 열애설이 터지면 얻을 타격을 감안해 부정한듯.

 


이후 구자욱이 밝힌 바로는 지인펄녀??의 소개로 채수빈을 알게된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채수빈은 이후 한 인터뷰에서 "맛보기한 느낌이랄까. 열애설이란 게 이런 기분이구나. 이거 또한 나에게 공부가 되리라고 생각했다"라고 인터뷰해 삼팬들에게 욕을 먹었다. 이 인터뷰때매 구자욱은 맛자욱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생겼다. 양준혁은 이 열애설에 대해서 지금이 한창 그럴 나이라고 사랑할때 사랑하라고 조언을 했다.

이상 금일 화제가 된 채수빈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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