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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우리은행장 권광석 후보 내정

우리은행을 이끌 차기 우리은행장에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가 내정됐다. 11일 오전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3명 후보의 최종 면접을 진행한 결과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를 단독 후보로 내세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광석 우리은행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우리은행 IB그룹 겸 대외협력단 집행부행장, 우리PE대표 이사를 거쳐 현재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로 재임 중이다. 우리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손태승 회장이 꼽은 글로벌 투자은행 (CIB) 분야서 경험이 많다는 점과 대외협력 이력으로 다소 시끄러운 우리은행 내외부 사태를 돌파할 인물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광석 내정자는 오는 3월 열리는 우리 은행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제52대 은행장으로 공식 선임되며 임기는 2년이다. 권광석 내정자는 건국대 산업공학, 연세대 경영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1988년 8월 우리은행에 입행하여  2018년 3월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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