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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공항과 민간 공항을 한거번에 묶은 대구통합공항, 일명 대구공항 이전이 대구 도심지에서 약 44Km 떨어진 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에 있는 공동후보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대구 동구에 민간 공항이 들어선지 59년만에 결정된 이전으로 소음 및 고도제한으로 불만이 많았던 대구 동, 북구에서는 환영의 뜻을 펼치는 반면 수성, 달서, 중구에서는 대구에서 멀다는 이유로 동네공항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군사공항 이전을 추진중인 광주공항과 수원공항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 첫 공사를 시작하며 별다른 예정 없이 진행된다면 2026년경 군사공항과 민간 공항이 동시에 문을 열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시장의 입지에도 불리한 면도 있으며 군위 우보 후보지에 힘을 쏟아온 군위 군수가 투표결과에 불복하여 유치 신청을 거부할 가능성도 있어서 대구공항 이전이 어떤한 방향으로 갈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나잔 공항땅 팔아서 경북에 지원해준다.....휴우~~~
    대구시민들 세금...
    우보도 아니고, 의성????
    공항을 먼 곳으로 보내 버린다고요?.
    후보지 선정이
    그렇게 먼곳을 민항 후보지라니...ㅋ

    이해가 않가네요,
    대구시 공무원들 무슨생각인지...

    민항?
    후보지 선정은 누가 했나요?
    2020.01.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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